1인당 석유소비량 세계 순위
한국은 인구 대비 고정제·고소비 구조를 보유하며 OECD 최상위권 1인당 소비국입니다.
수송(경유·LPG)과 석유화학원료(납사) 비중이 특히 높습니다.
납사(석유화학) 비중이 전체 소비의 약 30%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.
전기차 확산으로 수송용 경유·휘발유 비중은 2020년부터 감소세.
한국 석유 수급 40년 흐름
1985–2000년: 경제개발·자동차 보급 확대 → 연평균 9.2% 급증 | 2000–2010년: 고원기 진입, 정제능력 확대로 수입>소비 격차 확대 (수출 증가)
2020년: COVID-19 영향 소비 급감 후 V자 회복 | 2024년: 약 9.4억 배럴 수입, 전년 대비 +2.3%
석유제품 생산 구성
납사: 석유화학 원료 (롯데·LG화학 등 연계). 경유: 화물·물류 수요 견조.
항공유: 인천공항 허브화로 수요 증가세 지속 (2024년 사상 최고 수준).
정유사별 정제능력
한국 4개 정유사 합산 정제능력: 약 2,759 천b/d → 세계 6위 수준.
GS칼텍스는 국내 2위, 아시아 3위의 정제능력 보유.
국제유가 vs 국내 소비자가격 5년 추이
2020코로나 급락, 두바이유 $42/bbl 저점 2022러시아 침공 → $100 돌파, 국내 휘발유 2,100원/L 육박 2024두바이유 $83 안정화, 국내 1,680원/L 수준
석유 비축일수 IEA 국제 비교
빨간 점선: IEA 최소 의무 비축일수 90일
한국은 정부비축 97일 + 민간비축 포함 약 155일 수준 (IEA 기준 초과 달성).
한국 비축시설: 울산·거제·여수·서산 등 9개소 · 총 용량 약 1억 4,600만 배럴
IEA 비상공동대응(CER) 2022·2023 두 차례 참여 (총 7.4백만 배럴 방출).